브리트니 스피어스 컴백 생중계를 보고.

 최악의 무대였다.

 확신하건데 그건 립싱크였다. 그럼 눈에 박히는 댄스 퍼포먼스 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녀의 동작은 계단을 천천히 내려가는 간단한 발짓 조차 어색했다. 뭔가를 입고 있다기보다는 벗고 있다는 인상이 강한 노출도 센 의상은 더이상 팝 아이돌의 그것이 아닌 몸매를 더욱 부각 시켰다. 마지막으로 곡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 를 전혀 느낄수가 없었다.

 20 분전, 한시대가 끝났다.

by 姜氏世家小家主姜世振 | 2007/09/10 10:21 | 雜流揭示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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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orever at 2007/09/15 11:48
그냥 망연히 안타까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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